초스피드 바지락 해감법! 손쉬워요~
소금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녹인 후
바지락을 넣는 것까지는
일반 해감법과 비슷한데요.
이때 싱크대에서 무언갈 꺼내는 주인공
검은 비닐봉지!
까만 봉지를 씌우면
밤처럼 환경을 조성해주어
해감을 쉽게 잘한다고 합니다.
<바지락 마늘 볶음>
바지락과 환상궁합이라는 식재료 마늘
재료
바지락, 마늘, 올리브유, 간장
만드는 방법
마늘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알리신이라는 항상 성분이 풍부한 마늘
마늘을 기름에 볶아주는게 포인트
매운맛을 중화시키고 영양성분 흡수를 높여줘요
올리브유로 볶으니 아린 맛도 전혀없이
맛도 좋고 조화도 잘되는것 같다네요
기름에 볶은 마늘에 간장 한 스푼을 넣고 간을하고
푹 삶은 바지락을 넣고 볶아내면 완성!
감칠맛은 더하고 간에좋은
영양성분은 배기됩니다
마늘 성분은 바지락의 비린내를
제거하는 열할도 하기 떄문에
영양적인면이나 조리적인면에서 궁합이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마늘의 황성분과 바지락에 있는
아미노산이 결합하여
항암작용, 면역력 증강, 간보호,
항산화 활성 등의 생리활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바지락 성분 배가시키는 바지락 무죽>
바지락과 궁합이 좋다는 식재료
밥상 위에 빠지지 않는 무
무를 넣어 죽을 끓이면 소화흡수도 잘되고
간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있어 같이 끓여먹습니다
재료
바지락, 무, 30분 이상 불린 쌀
만드는 방법
종이컵 3~4개 분량의 바지락을 물에 삶고
조개들이 입을 쩍쩍 벌리기 시작합니다
그때 되면 3~4분 있다가 끄세요
더 오래 끓이면 질겨져요
바지락을 삶은 육수를 버리지 않고
불순물을 체에 걸러줍니다
죽을 만드는 육수로 사용하면
영양 뿐 아니라 감칠맛도 나요
바지락 살을 분리한 후 불려놓은 쌀을
바지락 육수에 넣고 익힙니다
무는 껍질 째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무는 껍질에 비타민C가 2배 이상
풍부해 껍질째 사용합니다
그후 바지락 살을 넣고 한소끔 끓여내고
마지막으로 갈아놓은 무를 넣습니다
조리 과정 마지막에 무를 넣는 것이
무의 영양소 손실을 줄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