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전조증상 '조기에' 알 수 있는 신호가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는지요.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일종의 혈관질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표적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뇌졸중' 뇌졸중에 걸리면 몸이 마비되는 후유증이 따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뇌졸중의 6가지 전조 증상
이유 없이 신체 한쪽이 힘이 빠지고 저립니다.
입을 움직이기 힘들고 말이 어눌하며 발음이 부정확합니다.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한쪽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지럽고 비틀거리곤 합니다.
갑작스러운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낍니다.
뒷 머리가 저리고 손발이 차고 저립니다.
2. 뇌졸중 응급 처치법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구조 요청을 하고 구조요원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환자를 평평한 바닥에 눕히고 입속에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해둡니다.
넥타이나 보정속옷, 벨트처럼 혈액 순환을 방해할 수 있는 것들을 풀어주고 베개나 수건을 포개 환자의 어깨 밑을 받쳐주면서, 목이 일직선이 되게 하여 머리가 뒤로 젖혀지게 해 충분한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뇌졸중 예방 음식
비타민C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진이 비타민C 섭취 수준에 따라40세 이상 남녀 20,000 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10년 동안 관찰한 결과! 비타민 C를 가장 많이 섭취한 집단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은 가장 적게 섭취한 집단보다 42%나 낮았다고 합니다.
고등어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조사한 결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 푸른 생선을 먹으면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견과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졸중 위험을 낮춰줄 수 있습니다.
시금치
무기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많은 시금치는 뇌졸중 유발 인자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